금풍양조장

인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의 금풍양조장은 강화도 무농약 쌀과 지하수로 막걸리를 빚습니다. 대표 제품 금풍양조는 6.9도, 750ml이고 같은 술이 1,200ml 파우치로도 나오며, 금학탁주는 그린과 블랙이 9.6도, 골드가 13도입니다. 그린에는 인삼이 들어갑니다. 건물은 1931년 건축물대장에 처음 기록되었지만 양조는 1920년대부터 했던 것으로 전해지고, 2022년 10월 인천시 등록문화재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양태석 대표가 3대째 운영을 맡고 있으며, 감미료와 탄산을 넣지 않습니다. 예전에 밀가루를 말리던 2층은 양조장의 100년 기록을 보여 주는 전시실로 바뀌었습니다.

지역
인천
주소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삼랑성길 8 지도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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