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군양조는 전라북도 고창군에 위치하고 있으며, 꽃 향기가 가득한 한국 전통주 '금군 아카시아 와인'과 '국화 와인'을 생산합니다.
금군 아카시아주는 전라북도 금군양조에서 아카시아꽃 추출물에 주정과 설탕을 더해 만든 11도 양조주입니다. 꽃에서 비롯된 향은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워, 단순히 달기만 한 스타일과는 결이 다릅니다. 당의 비율을 절제해 향은 화사하지만 끝맛은 깔끔하게 떨어지며, 다양한 반찬 구성이나 구이류와 폭넓게 어울립니다. 꽃 소재 전통주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접근하기 좋은 선택입니다.

금군꽃술 국화주는 전라북도 금군 양조장에서 국화꽃 추출물에 주정과 설탕을 더해 만든 11도 전통주입니다. 국화 향이 첫인상부터 선명하게 올라오며, 적절한 단맛이 중심을 부드럽게 채워 향과 맛의 균형이 잘 잡혀 있습니다. 11도의 가벼운 도수 덕분에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 반찬이 다양한 상차림이나 양념이 강하지 않은 구이류와 편하게 어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