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양조장
서울 마포구의 같이양조장은 꽃과 과일을 넣은 탁주에 '연희'라는 이름을 붙여 빚습니다. 연희유자는 IPA 맥주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10도 탁주로, 찹쌀과 멥쌀로 두 번 빚는 호산춘 방식에 유자를 더했습니다. 12도 연희매화는 봄꽃이 핀 연희동을 떠올리며 찹쌀과 매화로 빚었고, 연희장미는 장미를 넣어 술빛이 분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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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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