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풍양조장
서울 중구 다산로의 춘풍양조장은 1층에서 술을 빚고, 2층 바에서 투어 손님에게 시음을 내며, 3층은 전통 왕실 공예 전시관으로 씁니다. 1919년 전북 장수군에 문을 연 번암주조의 배중술 대표가 김원호 대표와 함께 세운 곳이라, 막걸리 빚는 법도 번암주조에서 가져왔습니다. 발효 관리에는 반도체 공정의 정밀 제어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기술을 들인다고 양조장은 소개합니다. 이곳에서 빚는 춘풍 미주는 국산 멥쌀과 찹쌀, 누룩으로 만든 막걸리로, 병 안에서 맑은 윗술과 아랫술로 나뉩니다.
외부 링크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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