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농부
착한농부는 경북 예천군 용문면에서 오미자, 복분자, 토종 단수수로 증류주를 빚는 농업회사법인입니다. 시작은 2009년 농민 37명이 돈을 모아 세운 영농법인이었고, 2016년 주류제조면허를 받으면서 술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막시모 40은 예천 친환경 오미자를 증류한 원액에 오미자 원액을 섞은 40도 술로, 국세청에서 넘겨받은 특허 공법으로 만듭니다. 2019년부터 계약 재배하는 토종 단수수는 원당과 럼의 재료가 됩니다. 만월 24/40은 이 단수수 증류원액에 복분자 과즙을 더한 술로, 색소 없이 복분자만으로 붉은 빛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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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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