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소주올소는 경상북도 안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역사 깊은 명품 한국 전통 소주 '태사주'를 생산합니다.
태사주는 경상북도 안동소주올소 양조장에서 찹쌀, 고구마, 보리를 함께 사용해 증류한 35도 소주입니다. 고구마가 만드는 흙 같은 따뜻한 감미와 보리의 건조한 뼈대가 단일 곡물 증류주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입체적인 풍미를 만들어냅니다. 높은 도수에도 목넘김은 깔끔하고 여운은 또렷하여, 보쌈이나 갈비, 회처럼 재료의 맛이 진한 음식과 맞추면 서로를 돋보이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