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 양반안동소주는 전통 호리병에 담긴 프리미엄 숙성 안동 소주를 생산합니다.
양반안동소주 3년산 호리병은 경상북도에서 쌀 100%와 천연 암반수로 빚은 뒤 3년간 숙성시킨 45도 증류주입니다. 3년의 숙성이 증류 직후의 날카로운 면을 부드럽게 다듬어 둥근 질감과 깊이를 더하면서도, 순곡주 본연의 맑은 캐릭터는 그대로 유지합니다. 호리병 형태의 전통적인 병 디자인이 격식 있는 자리나 선물용으로의 존재감을 높이며, 안동은 한국에서 가장 유서 깊은 증류주 산지 가운데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