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피리츠는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양조장으로, 도시 이름을 딴 크래프트 증류주인 원소주를 생산합니다.
원소주는 강원도에서 물과 국내산 쌀만으로 빚은 22도 증류식 소주입니다. 감미료, 향료 없이 두 가지 재료만으로 구성한 것이 이 술의 핵심 철학이며, 모든 풍미가 쌀 자체에서 비롯됩니다. 잔에 따른 후 온도가 오를수록 쌀의 은은한 단맛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인상을 줍니다. 갈비, 보쌈, 회처럼 재료 본연의 맛이 중요한 음식과 맞추면 깔끔한 증류 특성이 음식을 덮지 않고 선명하게 받쳐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