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소주는 강원도에서 쌀 증류주 원액에 해양심층수를 더해 만든 17.3도 소주입니다. 해양심층수가 만드는 맑고 또렷한 미네랄 느낌이 일반 소주와 차별화되는 핵심 포인트이며, 단순한 달콤함보다 깨끗하고 투명한 마시는 감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에리스리톨, 결정과당, 효소처리스테비아 등으로 부드러움을 조절해 17.3도에서도 자극적인 알코올감이 줄어들며, 갈비, 보쌈, 회 같은 음식과 함께하면 음식의 맛을 덮지 않고 선명하게 받쳐주는 스타일입니다.

동해소주는 강원도에서 쌀 증류주와 동해 해양 심층수를 결합하여 만든 17.5도 소주입니다. 심층수의 미네랄이 알코올의 거친 면을 부드럽게 다듬어, 깔끔하면서도 둥근 질감을 만들어냅니다. 에리스리톨과 결정과당이 더하는 단맛은 전체 구조를 흐리지 않고 투명한 인상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도수보다 가볍게 느껴지는 특성 덕분에 갈비구이, 보쌈, 사시미 등 다양한 음식과 무난하게 어울리는 식탁형 소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