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의 주요 음료 기업으로, 전통주 라인 중 하나인 대장부 소주를 생산합니다.
대장부 23은 경상북도에서 정제수, 쌀, 효모, 종국, 보리를 원료로 빚은 23도 증류주입니다. 쌀과 보리를 함께 사용하는 이중 곡물 접근이 단일 곡물 소주보다 넓은 곡물 프로파일을 만들어, 쌀의 매끄러운 단맛과 보리의 구수한 흙빛이 결합됩니다. 23도는 긴 자리에서 편하게 이어 마시기 좋은 도수입니다. 일반 누룩이나 입국 대신 종국을 사용한 것은 제어된 종균 배양에 기반한 특정 발효 방식을 시사합니다. 향은 구운 쌀과 로스팅된 보리가 만나는 따뜻한 곡물, 가벼운 빵 껍질 단맛, 깨끗하고 솔직한 캐릭터로 시작합니다. 입안에서는 라이트-미디엄 바디에 매끄럽고 부담 없는 질감이 이어지며, 쌀이 부드럽고 둥근 단맛을, 보리가 기분 좋은 구수함과 은은한 흙빛 깊이를 더합니다. 두 곡물이 잘 통합되어 각각 단독일 때보다 완성도 있는 프로파일을 만들어냅니다. 종국 발효가 전통 누룩의 강한 펑키함 없이 캐릭터를 깨끗하게 유지합니다. 끝맛은 적당한 길이에 깨끗하고 부드럽게 따뜻하며 소박한 곡물 단맛이 남습니다. 375ml로 실용적인 용량입니다. 살짝 차게 하거나 상온에서, 생선구이나 잡채, 간단한 볶음 요리 같은 일상 한식과 함께하면 깨끗하고 적당한 도수의 반주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