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솔티마을은 지역의 과일 재배 전통을 기리는 복숭아 와인을 생산합니다.
복숭아와인은 세종시 솔티마을에서 국내산 복숭아 원액 89.92%를 사용해 빚은 12도 과실주입니다. 90%에 가까운 과실 비율 덕분에 잔을 채우는 순간부터 복숭아 특유의 선명하고 즙이 풍부한 향이 즉각적으로 전해집니다. 설탕과 효소가 발효를 보조하지만, 풍미의 중심은 오롯이 복숭아가 차지합니다. 500ml에 12도라 달콤한 디저트 페어링에도, 식후 단독 음용에도 적합한 포지션이며, 세종시는 소규모 과실주 양조가 성장하고 있는 신흥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