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머스맥주는 전라북도 고창군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지역 특산물인 복분자로 만든 크래프트 맥주 '하날하날'을 생산합니다.
한알한알은 전라북도 파머스비어에서 보리, 쌀, 보리맥아, 호프펠렛을 함께 사용해 빚은 4.5도 양조주입니다. 전통주와 크래프트 맥주의 경계를 흥미롭게 풀어내, 질감은 부드럽고 탄산은 가볍게 살아 있어 부담 없이 이어 마시기 좋습니다. 특히 족발과의 궁합으로 많이 찾는 편이며, 구이류나 다양한 반찬과도 무난하게 어울립니다. 맥주를 즐기는 분들이 한국 전통 곡물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할 때 좋은 입문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