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에서 운영되는 대마주조는 상쾌한 맛이 특징인 탄산 소주 '톡 한잔 소주'를 생산합니다.
톡 한잔 소주는 전라남도 농대마 양조장에서 국내산 보리와 쌀을 함께 사용해 증류하는 30도의 증류식 소주입니다. 보리가 더하는 고소하고 구수한 뉘앙스가 쌀만으로 빚은 소주와 차별되는 지점이며, 전통 소주(40도 이상)보다 낮은 도수 설계 덕분에 곡물의 단맛이 편안하게 드러나고 끝맛이 깔끔합니다. 2014년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증류식소주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여, 대중적 접근성과 전통 증류 기법의 양립을 인정받았습니다. 전남의 보리 재배 전통을 현대적 음용 스타일로 풀어낸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