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변산양조장

전북 부안군 행안면의 내변산양조장은 40여 년 동안 지역 농산물로 약주와 탁주, 한국와인을 빚어 왔고 지금 2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8년에 내놓은 약주 '맑은술 해밀'은 막걸리를 맑게 짜낸 뒤 100일을 더 발효하고 오크통에서 다시 100일을 재운 15도 술입니다. 백제소주는 증류한 술을 한 번 더 증류해 항아리에서 8개월 익힌 25도 소주입니다. 과일 술로는 9월에 거둔 캠벨포도로 담그는 9도 PODO 포도와, 국내산 배로 빚은 술에 산삼 배양근을 넣은 17도 천사의 선물이 있습니다. 막걸리는 줄포 생막걸리, 오디 술은 부안 참뽕주라는 이름으로 냅니다.

지역
전북
주소
전북 부안군 행안면 부안농공단지길 14-11 지도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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