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의 수려한 변산 인근에 위치한 깔끔한 스타일의 양조장으로, 맑은 전통주를 생산합니다.
전라북도에서 생산되는 막걸리로, 도수 15.0%, 용량 500ml이다. 중간 바디감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