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내일
맑은내일은 경남 창원에서 쌀과 단감으로 증류주를 내리고 막걸리도 빚는 농업회사법인입니다. 1945년부터 이어 온 내력은 약주 운암1945의 이름에 담겼습니다. '운암'은 이 회사 2대 대표가 앞장서 복원한 뒤 창원시에 기증한 운암서원에서 왔습니다. 하늘아래서는 국내산 단감으로 담근 와인을 숙성한 뒤 감압 증류한 24도 술입니다. 2026년 1월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주 선발대회에서는 이곳 증류주 사화40오크가 '최고으뜸주'에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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