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왕지케양조장은 제주에 위치해 있으며, 제주의 자연 숲에서 영감을 받은 수제 술 '술숲'을 생산합니다.
술숲은 제주 왕지케에서 제주산 감귤 증류원액과 제주산 알로에 농축액을 곡물주정과 조합하여 만든 19도 소주입니다. 감귤의 밝은 시트러스 향과 알로에의 부드럽고 식물적인 질감이 만나 한국 증류주에서는 드문 조합의 매력을 보여줍니다. 19도의 도수에도 전체 인상이 깔끔하게 유지되며, 구운 해산물이나 담백한 회, 제주 향토 요리와 함께할 때 섬의 원료가 만드는 풍토적 연결감이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