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에 위치한 '자연과 인삼'은 전통 약재와 현대적 양조 기술을 접목한 홍삼주를 전문으로 합니다.
충청북도에서 생산되는 전통주로, 도수 14.0%, 용량 375ml이다. 중간 바디감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