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곡양조장은 경상북도 안동에 위치해 있으며, 역사 깊고 향기로운 한국 전통주인 안동 국화주를 생산합니다.
안동 국화주는 경상북도 회곡 양조장에서 쌀, 누룩, 효모로 발효한 술에 국화를 더해 증류한 32도 소주입니다.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중심은 맑고 통제된 인상을 유지하며, 국화꽃 향이 첫 자극을 완화하고 여운을 길고 향기롭게 정리합니다. 갈비나 보쌈 같은 기름진 육류에도 밀리지 않는 힘이 있으면서, 회와 곁들이면 꽃향의 세련된 결이 또렷하게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