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곡양조장
회곡양조장은 1902년 안동 회곡리에서 시작해 지금은 안동시 풍산읍 산업단지에서 안동소주와 안동국화주를 빚습니다. 1937년 주류 제조 면허를 등록했고, 2005년 현 대표가 가업을 이어받아 4대째 술을 빚고 있습니다. 주력인 회곡안동소주는 22도, 32도, 42도 세 가지로 냅니다. 안동국화주는 이 안동소주에 국화를 더한 32도 술입니다.
회곡양조장은 1902년 안동 회곡리에서 시작해 지금은 안동시 풍산읍 산업단지에서 안동소주와 안동국화주를 빚습니다. 1937년 주류 제조 면허를 등록했고, 2005년 현 대표가 가업을 이어받아 4대째 술을 빚고 있습니다. 주력인 회곡안동소주는 22도, 32도, 42도 세 가지로 냅니다. 안동국화주는 이 안동소주에 국화를 더한 32도 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