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의 금오도섬마을은 섬의 자생 식물을 사용한 해안 약초 막걸리를 만듭니다.
방풍 막걸리는 전라남도 금오도섬마을에서 국내산 쌀과 국산 방풍 7.7%를 사용해 빚은 10도 막걸리입니다. 방풍은 한방에서 풍을 다스리는 약재로 사용되어 온 식물로, 막걸리에 쌉쌀하면서 향긋한 허브 결을 더해 일반적인 크리미 달콤 스타일과 차별화됩니다. 10도라 일반 막걸리보다 무게감이 있으면서도 접근성은 유지하며, 금오도라는 전남 남해안 작은 섬의 산지 정체성이 독특한 약초 캐릭터에 녹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