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에 위치한 한국 전통 양조장으로, 대표적인 전통주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감싸주는날은 충청남도에서 국내산 찹쌀과 맵쌀, 밀 누룩에 국산 국화를 더해 빚은 16도 전통주입니다. 국화가 만들어내는 은은한 꽃 향이 이 술의 가장 뚜렷한 특징으로, 곡물 위주의 일반적인 전통주와 첫인상부터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750ml 용량에 16도라는 도수는 테이블 와인과 주정강화 와인 사이의 위치를 차지하며, 식사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하기 좋습니다. 부드러운 질감과 곡물의 은근한 깊이, 국화향의 여운이 균형 있게 전개되어 다양한 한식 상차림에 폭넓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