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양조장

충북 단양군 대강면의 대강양조장은 4대째 막걸리를 빚는 술도가입니다. 뿌리는 조재구 대표의 외증조부가 1918년 충주에 차린 상모양조장이고, 부친 조국환 씨가 대강면 장림리로 옮기면서 지금의 이름이 붙었습니다. 막걸리는 소백산 자락 암반수로 빚어 80년 넘게 써 온 700L 항아리에서 발효하며, 솔잎을 넣습니다. 대강막걸리는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청와대 만찬주로 쓰였습니다. 쌀만 쓰지 않고 밀, 보리, 옥수수, 조까지 다섯 곡물로 빚는 오곡 진상주도 이곳 술입니다.

지역
충북
주소
충북 단양군 대강면 대강로 60 지도 열기

확인일이 표시된 링크만 해당 날짜에 목적지를 점검했습니다. 재고와 배송 가능 여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제품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