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나 그린은 경기도 아토 양조장에서 경기미를 베이스로, 국내산 레몬밤과 애플민트를 더해 빚은 7도 막걸리입니다. 허브는 장식이 아니라 풍미의 핵심 축으로, 크리미한 쌀 베이스 위에 초록빛 아로마가 선명하게 펼쳐집니다. 낮은 도수 덕분에 부담 없이 여러 잔 이어 마시기 좋고, 가벼운 한식 상차림이나 더운 날 시원하게 즐기기에 적합합니다. 전통주에서 보태니컬한 개성을 찾는 분들에게 특히 매력적인 선택입니다.

마루나그린은 경기도 아토양조에서 경기미와 국내산 레몬밤, 애플민트를 밀 함유 효모, 국과 함께 빚은 7도 허브 막걸리입니다. 레몬밤의 밝고 시트러스한 허브 향과 애플민트의 시원한 풀잎 향이 크리미한 쌀 질감 위에 자연스럽게 얹혀, 전체 인상이 산뜻하면서도 부드럽습니다. 7도의 가벼운 도수에 750ml 용량이라 전이나 치킨, 김치 요리와 편안하게 곁들이기 좋으며, 허브가 만드는 청량한 마무리가 기름진 음식과 좋은 대비를 만듭니다.

마루나약주는 경기도 아토 양조장에서 경기미, 정제수, 누룩 세 가지로 빚은 15도 약주입니다. 간결한 원료 덕분에 쌀 본연의 깨끗한 곡물감이 정밀하게 드러나며, 단맛은 화려하게 튀기보다 조용한 깊이로 전달됩니다. 부드러운 바디와 깔끔한 마무리가 음식의 맛을 해치지 않으므로, 한정식, 생선구이, 찜 요리처럼 재료의 섬세함이 중요한 메뉴와 조화롭게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