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2년 경기도 포천에 설립된 유서 깊은 양조장으로, 땅콩 새싹과 흑미를 넣은 막걸리를 생산합니다.
경기도에서 생산되는 전통주로, 도수 6.0%, 용량 500ml이다. 가볍고 부담 없는 맛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