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막와이너리 증류주 환희는 충청북도 산막 와이너리에서 국내산 캠벨얼리 포도 100%로 빚은 40도 증류주입니다. 단일 품종 증류라 향에서부터 포도의 개성이 또렷하게 살아나며, 무거움 없이 깔끔한 인상이 유지됩니다. 40도임에도 질감이 부드럽고 목넘김이 매끄러워 스트레이트로 즐기기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드라이한 피니시가 기름진 음식의 맛을 정리해 주어 식중주로서의 완성도도 높습니다.

초련은 충청북도 산막와이너리에서 포도를 양조한 뒤 증류하여 만든 20도 증류주입니다. 맑고 깨끗한 질감 안에 포도에서 비롯된 은근한 과실의 깊이가 숨어 있어, 그라파와 한국 소주의 중간 같은 독특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International Wine Challenge 심사위원추천상, London Wine Competition 브론즈상, 대한민국주류대상 수상 이력이 품질을 뒷받침합니다. 500ml 용량이라 갈비, 보쌈, 사시미와 함께 식사 전반에 걸쳐 즐기기에 넉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