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밋브루잉은 경기도 화성에 위치해 있으며, 생동감 넘치는 한국 크래프트 술인 봄봄을 생산합니다.
봄봄은 경기도 리미스브루잉에서 쌀, 찹쌀, 누룩에 딸기, 사과, 체리, 오미자, 애플민트, 스피아민트를 더해 빚은 7도 막걸리입니다. 여러 과일과 허브가 만드는 향의 층이 막걸리로서는 이례적으로 다채로우며, 첫인상은 과일의 화사함으로 시작해 쌀 발효의 크리미한 바디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오미자와 민트가 더하는 허브 뉘앙스가 단맛을 단조롭지 않게 받쳐주므로, 차갑게 해서 전이나 치킨, 튀김류와 함께하면 기름기와의 대비가 잘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