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일동막걸리

경기 포천시 일동면의 (주)1932포천일동막걸리는 고두밥을 짓지 않고 생쌀을 그대로 발효해 막걸리 '담은'을 빚습니다. 김남채 대표는 2017년에 개발한 이 술이 '구름은 어떤 맛일까'라는 물음에서 시작됐다고 말합니다. 흰 병의 담은은 국내산 쌀에 전통 누룩에서 골라낸 균주를 써서 합성 감미료 없이 빚는 6.5도 막걸리입니다. 담은 블랙은 여기에 흑미를 더한 술입니다.

지역
경기
주소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운악청계로 1597, 2층 지도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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