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구의 양조장 솔래원은 지역의 산악 유산에서 영감을 받은 전통주 '설공'을 생산합니다.
설궁은 강원도 파인래원 양조장에서 자연산 송이버섯, 산양산삼, 토종벌꿀 세 가지 프리미엄 자연 원료를 조합해 빚는 30도 전통주입니다. 송이버섯은 트러플을 연상시키는 감칠맛과 향 깊이를, 산양산삼은 흙내음의 따뜻한 기운을, 토종벌꿀은 꽃향의 부드러운 단맛을 각각 담당하여 층위가 뚜렷한 복합향을 형성합니다. 세 가지 고급 야생 원료를 동시에 사용하는 접근은 한국 전통주 중에서도 드문 구성입니다. 2017년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700ml 용량으로 특별한 자리에서 음미하기에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