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금도가
경북 김천시 구성면의 배금도가는 양조장 이름을 그대로 단 12도 탁주 '김천 배금도가'를 빚어 500ml 병에 담습니다. '배금'은 비단처럼 고운 술 빛깔을 뜻합니다. 김천 찹쌀과 멥쌀에 3대째 이어 온 방식으로 빚은 누룩을 쓰고, 감미료는 넣지 않습니다.
외부 링크와 출처
확인일이 표시된 링크만 해당 날짜에 목적지를 점검했습니다. 재고와 배송 가능 여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경북 김천시 구성면의 배금도가는 양조장 이름을 그대로 단 12도 탁주 '김천 배금도가'를 빚어 500ml 병에 담습니다. '배금'은 비단처럼 고운 술 빛깔을 뜻합니다. 김천 찹쌀과 멥쌀에 3대째 이어 온 방식으로 빚은 누룩을 쓰고, 감미료는 넣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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