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 온지술도가는 전통 발효 방식에 집중하여 장인 정신이 깃든 술을 생산합니다.
서울에서 생산되는 막걸리로, 도수 10.0%, 용량 500ml이다. 가볍고 부담 없는 맛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