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 온지술도가는 전통 발효 방식에 집중하여 장인 정신이 깃든 술을 생산합니다.
온지오는 서울 온지술도가에서 국내산 찹쌀, 건오미자, 고구마, 감자, 밀 함유 누룩으로 빚은 10도 막걸리입니다. 뿌리채소의 구수한 깊이와 오미자의 새콤달콤한 베리감이 찹쌀 발효의 크리미한 단맛 위에서 교차하며 한 모금마다 표정이 달라지는 다채로운 구조가 특징입니다. 500ml 용량에 10도의 적절한 무게감으로, 천천히 음미하며 다양한 음식과 조합을 시도해볼 수 있는 크래프트 스타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