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의 내변산 양조장은 '포도'와 '천사의 선물'을 포함한 과실주를 만듭니다.
기타 지역에서 생산되는 과실주로, 도수 9.0%, 용량 750ml이다. 가볍고 부담 없는 맛이 특징이다.
기타 지역에서 생산되는 과실주로, 도수 17.0%, 용량 375ml이다. 풍부한 바디감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