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의 밀양클래식술도가는 폭풍과 같은 강렬한 개성을 지닌 탁주를 생산합니다.
기타 지역에서 생산되는 막걸리로, 도수 6.0%, 용량 500ml이다. 가볍고 부담 없는 맛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