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고집
정고집은 전남 나주시 노안면의 남도탁주가 내는 술에 붙이는 이름입니다. 남도탁주는 2대째 60여 년 동안 막걸리를 빚어 온 곳입니다. 정고집 나주배약주는 영산강 유역에서 거둔 쌀과 금성산 자락의 암반수에 나주배 착즙액을 더해 빚는 15도 약주로, 발효에만 2200시간을 들인다고 양조장은 설명합니다. 막걸리로는 국내산 쌀을 낮은 온도에서 발효해 익힌 옛날 생동동주를 냅니다.
정고집은 전남 나주시 노안면의 남도탁주가 내는 술에 붙이는 이름입니다. 남도탁주는 2대째 60여 년 동안 막걸리를 빚어 온 곳입니다. 정고집 나주배약주는 영산강 유역에서 거둔 쌀과 금성산 자락의 암반수에 나주배 착즙액을 더해 빚는 15도 약주로, 발효에만 2200시간을 들인다고 양조장은 설명합니다. 막걸리로는 국내산 쌀을 낮은 온도에서 발효해 익힌 옛날 생동동주를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