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석의 발효연구소는 전라북도 정읍에 위치한 양조장으로, 혁신적인 발효 연구를 통해 하양주를 생산합니다.
한영석 하향주는 전라북도 한영석이발효연구소에서 찹쌀과 자체 개발 누룩(향미주국)으로 빚은 13.8도 전통 발효주입니다. 향미주국이라는 독자적인 누룩이 핵심 원료로, 일반적인 쌀 발효주에서는 만나기 어려운 섬세하고 화사한 향의 결을 만들어냅니다. 첫 향에서 화사함이 열리고 중반에는 균형 있게 정리되며, 끝맛에는 은근한 감칠맛이 이어져 구이와 다양한 반찬이 함께하는 상차림에서 존재감이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