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인삼주양조장은 한국 인삼의 본고장인 충남 금산에 위치한 양조장으로, 금설 인삼주를 생산합니다.
금설은 충청남도 금산인삼주 양조장에서 국내산 쌀 증류원액에 순도 97% 금박을 더해 만든 35도 소주입니다. 잔에 따르는 순간 금박이 떠오르며 반짝이는 시각적 연출이 이 술의 가장 큰 특징이며, 특별한 날이나 선물용으로 적합한 제품입니다. 시각적인 화려함 이면에 쌀 증류원액의 매끈하고 깨끗한 질감이 안정적으로 깔려 있으며, 기타과당이 더하는 은은한 단맛이 35도의 도수감을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375ml 용량으로, 전통 소주의 격을 축하 분위기와 함께 전달하는 의례적 성격이 강한 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