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농바이오는 충청북도 충주에 위치해 있으며, 독특한 한국 증류주인 '가무치 43'을 생산합니다.
가무치 43%는 충북 다농바이오에서 국내산 쌀, 입국, 효모로 빚어 증류한 43도 증류주입니다. 한국 수제 소주의 상한에 가까운 높은 도수이나, 입국 발효가 만드는 깨끗한 증류액 덕분에 거친 곡물 자극이나 날카로운 알코올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매끈한 질감이 조용히 시작되어 입안 전체로 고르게 온기를 퍼뜨리며, 375ml 소용량이라 갈비의 기름기를 끊어주거나 보쌈의 쌈과 온도 대비를 만들거나 회 사이사이 입안을 정리하는 프리미엄 반주로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