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걸리는 강원도 봄내에서 국내산 쌀, 국, 효모(밀 함유)로 빚은 6도 막걸리입니다. 막걸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이름처럼 가볍고 세련된 스타일을 지향하며, 밀이 포함된 발효 원료가 단순한 달콤함에 머물지 않는 고소한 결을 더합니다. 6도의 부담 없는 도수와 크리미한 바디가 전, 치킨, 김치 같은 편안한 한식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데일리 막걸리입니다.

뽐내탁주는 강원도 봄내양조에서 춘천산 쌀로 빚은 8도 탁주입니다. 지역 쌀이 만드는 크리미한 질감과 편안한 단맛이 첫 모금부터 자연스럽게 다가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스타일입니다. 모임 자리에서 길게 나눠 마시기에 적합한 도수이며, 바삭한 전이나 치킨, 매콤한 김치류와 곁들이면 은은한 곡물 단맛이 음식 맛을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강원도의 담백하고 소박한 음식 문화와 잘 어울리는 막걸리입니다.
